친절한 답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

 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주사치료를 실시한 후 늑간에 이상이 있을시 늑간신경차단술을 실시하면 된다고 하셨는데

그럼 첨부터 늑간신경차단술을 실시하지 않고 주사치료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다는 말씀인지요? 두 시술다 주사를

이용한다는 면에서는 동일한 것 같은데 다른점은 무엇인지요? 그리고 비용적인 측면에서 몇군데 알아본 마취통증의원에서는 2~3만원정도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들었는데 한군데에서는 20만원정도의 비용을 말하네요 물론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말해준것이긴 하지만 한곳은 왜 그렇게 타의원보다 비싼지도 궁금하네요 다른 치료로 잘못 판단하고 말해준거겠지요?? 주사치료를 하려면 부상부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럼 컴퓨터 촬영이라는 것이 필요할 거 같은데요 제가 알아본 봐로는 MRI나 CT등의 일반 내과나 방사선에서 사용하는 기계가 아닌 C-ARM이란 특수촬영기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취통증의원에서는 이 특수촬영기를 이용하며 정확한 위치파악을 하는 건지요? 더불어 이 C-ARM의 촬영비용도 알고 싶네요 CT나 MRI는 30~50만원의 고가로 알고 있습니다만...

조언 부탁드려요